경상북도의회 발언
박선하 의원 발언
위원 이건 결국은 일반 기업 같으면 그전에 쌓여있는 자본금에서, 이월이익잉여금이나 이런 데에서 감할 수 있는데 우리 재단은 이게 모자랐을 때 처리를 어떻게 합니까, 손실 났을 때?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직무대행 전재업 안 그래도 위원님 지적해 주신 대로 저희들이 작년에 당기순손실이 12억이 발생을 했거든요. 그 사유를 제가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사업량이 줄다 보니까, 수탁사업이 줄다 보니까 수수료 수익이 한 6300만 원 줄었고, 또 도의 출연금이 한 5000만 원 줄었습니다.
출연금을 9억을 받다가 저희들이 8억 5000만 원 받았고요. 그리고 여기 운영성과표에 보면 감가상각비가 한 3억 7500만 원 정도 발생이 되고, 또 판매비와 관리비, 작년에 저희들 공무원 보수가 2.5% 올랐거든요. 거기에 따라서 보수 인상이 한 1억 5700만 원 정도, 이렇게 해서 가감하다 보니까 11억 9700만 원 정도 저희들이 이렇게 손실이 발생되었는데 그게 저희들이 계속 누계… 당년도는 12억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