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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박선하 의원 발언

359회 제기획경제위원회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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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제가 어떤 연계가 있을까 싶어서 나름대로 이런저런 자료를 찾아보니까 이런 게 있더라고요. 일단은 신용보증재단은 소상공인들인 저신용자들, 스스로 자금 대출받을 수 없는 이런 분들, 좀 신용보증을 해서 금융기관으로부터 대출받을 수 있도록 하는 이런, 즉 말해서 자리를 일어설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하고. 이분들은 이제 저신용자들이다 보니 전반적으로, 신용만 저신용이 아니고 전반적으로 사업하는 데 있어서, 어떤 분들 보니까 카페 하는 분도 있고, 어떤 분들은 식당하시는 분들, 김천에서 만나봤는데 굉장히 신보 때문에 도움을 받았다 하더라고요,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

거기서 이제 대위변제권자로 안 넘어가려면 사업이 제대로 돼야 되거든요. 그러면 그분들이 대출받아서 다 나중에 상환도 하고 나중에 저축도 하고 이래서 성장을 해야 되는데, 이 과정에는 대출만 받게 해 준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그 뒤에 마케팅도 해야 되고 제품 개발도 해야 되고 재무관리나 이런 전반적으로 다 해야 되는데, ‘신보가 일어서게 해놓으면, 잘 걸어갈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은 진흥원에서 해야 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보니까 진흥원하고 신보하고 협약도 했더라고요, 작년에 12월에 해서.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직무대행 전재업 예, 작년에 한번 한 바 있습니다.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