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동신 의원 발언
위원 저도 전에 있었던 얘기를 자꾸 꺼내면 안되겠지만 길상에 있는 노인복지관 키즈카페 선례가 있습니다. 먼저 선조건으로 공유재산심의에서 가결되어서 일이 추진이 안되어서 의회꼴이 여러가지 안 좋은 모습도 있었잖아요. 알고 계시죠?
물론 사실 토지를 수용하는데 크게 세 가지 요건이 따른다고 봅니다. 아예 주인이 안 팔겠다고 하는 부정, 팔겠다고 하고 변심하는 것, 마지막으로 보상비 차원인데 지금 여기 같은 경우는 팔겠다는 마음은 있어도 보상비 차원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과장님과도 말씀 나눴지만 거기가 원거리를 하자니 공사비 여러가지 토목비 발생해서 가감정가 73만원 거의 육박하는 비용이 발생하느니 차라리 여기가 낫지 않겠는가 저도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사실 앞으로 우리 경제교통과에서 추진하는 공영주차장 13건으로 알고 있거든요. 총 18건 중에 경제교통과에서 13건인데 매입이 완료된 것이 4건, 합의가 2건, 나머지는 보상비 차원 등 여러가지 문제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노고에 대해서 깊이 과장님 인정을 하고요.
앞으로 대룡 문제건만큼은 충분히 지난번에 위원님들이 지적했을 때 다음날 가서 과장님께서 그런 열의를 보여주신 것에 대해서 의원으로 공감이 가고요. 앞으로 이런 일들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부탁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