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노성환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지난해에도 제가 좀 했지만 교육의 내실화를 좀 기해 주시고, 오히려 6차 산업이라면 관광·체험·레저 등을 좀 더 부각시킬 필요도 있지 않느냐, 어촌이 더 활발해지기 위해서는. 그런 분야에 조금 더 집중하는 부분도 어떨까라는 생각을 한번 해 봅니다. 그래서 원장님께서, 또 원장님 이하 우리 직원분들께서 좀 더 많은 아이디어와 또 적극적인 행정을 좀 부탁을 드리고.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지금 주요업무보고 24페이지와 25페이지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바다새마을운동과 동해안 부자어촌 만들기 사업인데, 지금 이게 ’25년부터 시행되어서 지금 ’26년 주요업무로 현재 도비만 들어가는 사업입니다.
막대한 도비로 투입되는 2개의 사업인데 사실 좀 유사해 보입니다. 이 사업을 실적으로 보고하고 있고 지금 바다새마을운동 시범사업 같은 경우는 ’25년에서 ’27년까지 3년간 28억 원, 도비입니다. 대상은 6개소이고요.
동해안 부자어촌 만들기 시범사업은 ’25년에서 ’28년 4년간 50억이 들어갑니다. 이건 도비하고 시군비가 또 들어갑니다. 그래서 대상은 8개소로 지금 지정할 계획이고 진행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기 내용 보면 해적생물 구제, 또 양식어초 설치, 종자 입식, 생태기반 조성 등 이런 부분을 봤을 때 그냥 거의 유사하고 비슷한 내용이라고 보입니다. 그래서 차라리 어가소득을 위한 특성화를 살린 어촌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방법을 더 해야 되지 않나 생각되는데, 원장님은 여기에 대해서 설명 한번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