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김대진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세부적인 계획안이 필요할 것 같고요. 저희들은 글로벌 관광 유치를 적극적으로 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사실상 우리가 관광지 선정을 하고 하는 것은 우리 스스로 자기 만족일 수도 있어요.
왜냐? 후속 조치가 없으면. 그리고 관광지 선정을 하고 나서 이게 굉장히 많아요, 뭐 22선, 50선, 100선.
사실 그 100선까지 다 읽어보지도 못해요. 그러면 실질적인 효과를 내려면 집중할 필요가 있거든요, 선택과 집중을. 그래서 오히려 매년 3개에서 5개 정도로 해서 지금 현재 굉장히 관광로드가 다변화하잖아요.
예를 들면 AI, VR, 디지털체험관, AI에 의존할 수도 있고, 젊은 세대의 지금 관광트렌드가 완전히 바뀌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유도해 가는, 선도적으로 가줄 수 있는 그런 방법이 필요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좀 들거든요. 사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