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오현식 의원 발언
위원 이 분들이 얘기하시는 것은 이것은 단편적인 거예요. 제 목소리도 들어가기 때문에요. 그냥이 아니라 이 분들이 얘기하시는 논리는 여든이 넘으셔도 나는 걷기도 힘들고 여기에서 하루하루 이 공간에서 평생사셔서 이 공간에서 조금 편안하게 있고 싶고 이 공간을 지금 있는 곳에서도 돌아다니기 힘든데 이 공간이 주차장으로 변하면 얼마나 복잡하고 이 나이 먹어서 여기를 어떻게 돌아다니냐?
보행에 위험성이 느껴진다라고 얘기를 하시면서 나는 편안히 쉴 수 있는 공원이 좋다라고 얘기하시는 거예요. 동네분들의 논리는요. 그런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염두라는 것은 과장님 말씀대로 테두리는 공원화 하시겠다고 하셨기 때문에 이 부분을 주민들과 대화로 더 협치를 해주셨으면 하는 부분입니다.
이 부분이 같이 의사소통이 진행되지 않으면 주민들 반발이 엄청 심하세요. 다른 부분도 있지만 이 부분에서만큼은 양보를 할 수 없을 것 같고요. 지금 현행 용흥궁 부지에 대해서도 공원화 사업을 할 거 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