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황명강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런 말씀을 들으니까 좀 반갑고요. 그런데 이제 지역의 본부라든가 지방 같은 경우에, 우리가 영주도 있고 경주도 있고 이렇게 우리 본부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쪽에서는 또 그 지역적인 교육이라든가 이런 부분도 있겠지만 주거환경 이런 게 참 문제가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본 위원이 부탁드리는 것은 이분들이, 기술직이나 연구 직원들이 현장에 와서 있다가 자기의 거주지역이 시내가 아니고 시골이다 그래서 못 견디고 또 대구로 가버리고 이런 상황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지원을 좀 해 주는 게 좋지 않겠나, 주거비를. ○(재)경북테크노파크원장 하인성 답변을 좀 드리면 사실 저희들이 기관을 운영하면서 가장 어려운 부분이 인사에서, 방금 위원님이 지적하신 것처럼 아까 지역도 균형발전을 하기 위해서 인프라가 군 단위나 그런 데서 만들어지면 그다음에 저희들 직원이 가서 근무를 해야 되고,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 대한 부분은 현재는 하이브리드연구원하고 통합이 되면서 하이브리드연구원이 기시행하고 있는 게 있습니다.
관사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에 대한 부분은 수요에 의해서 저희들이 운영을 하고 있고 그렇게 되면 기관 차원에서는 비용이 발생하게 되고, 직원들 입장에서는 가장 편한 부분들이 출장비를 보전해 준다든가 여러 가지들에 대한 것이 있지만 아직까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