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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박선하 의원 발언

359회 제기획경제위원회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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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전년도에는 34억 정도 났는데 당기 순손실이 줄어들면 좋은데 늘어나서, 결론적으로는 우리가 잘 운영을 해서 거기에서 수익을 발생시킨다든지 이렇게 해서 이것 손실을 메우거나, 아니면 그동안 자본금 안에 있는 납입 자본금 외에 잉여금이 있으면 그 잉여금으로 대체하거나, 아니면 결론적으로는 출자금을 늘려야 되는 이런 상황이 안 되겠나 저는 그렇게 봅니다. 그래서 이게 50억이면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매우 큰 결손이다 이렇게 생각하고요. 제가 테크노파크가 그렇다는 뜻이 아니라 일반적으로 우리가 보면 어떤 숫자들은 객관화, 고정되지만 지금 여기서 퇴직급여충당금이나 감가상각비라든지 이런 것들은 그렇지 않지만 오류가 있어도 우리는 잘 모릅니다, 사실은.

내부 서류를 보지 않으면. 그래서 어떤 데는 대손충당금 같은 것을 1% 세우도록 되어 있는데, 순자산에 대해서 순채권에 대해서 0.9로 해도 잘 모릅니다, 솔직히 얘기하면. 그래서 여기가 그런 게 아니라 어떤 데는 사업 기간을 약간 조정하는 경우도 있어서 주주총회에 가서 손실금을 적게 하려고 그런 경우도 있는데 그런 일은 없다고 보고.

그러나 이 부분은 정말 면밀하게 검토해야 된다, 확인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본 위원 생각에는 그런 일이 있으면 그 당기는 넘어갈지 모르지만 그다음 차기에 부담을 많이 주기 때문에 그런 일은 없을 것으로 보고 없도록 철저하게 해야 된다는 말씀을 제가 좀 드리고요. 그러면 이 50억에 관한 결손금을 꼭 이렇게 냈어야 되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제안을 조금 드리면 첫 번째, 우리가 다른 데하고 다르게, 일반 기업들은 어찌 보면 부동산을 많이 보유해서 사업의 이익보다는 지가 상승했을 때 그것 목적으로 하고 운영하는 데도 많다고 저는 압니다. 그러나 우리는 TP가 그렇게 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출자·출연기관으로서. 그래서 그것을 알아도 그것을 못 하는 것이고, 그렇다 보니까 유동성이 많을 수밖에 없어요, 일반적으로 고정자산으로서는.

그렇죠? ○(재)경북테크노파크원장 하인성 예.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