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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박선하 의원 발언

359회 제기획경제위원회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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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하일성 원장님 정말 수고 많습니다. 본 위원이 ‘우리 테크노파크의 설립목적이 뭘까?’ 싶어서 좀 찾아봤습니다, 금세. 찾아보니까, 잘 알고 계시겠지만 ‘한번 우리가 생각해 봐야 되겠다.’ 싶은 것이 산학연, 조금 전에 존경하는 위원님이 질의하셔서 그렇게 대답을 했는데, 제가 찾아본 것으로는 지자체가 같이 연계해서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해서 결론적으로는 그 지역산업들 기술고도화라든지 그다음에 창업 등등 이런 굉장히 많은 역할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얼마나 고생이 많을까.’ 이런 생각도 정말로 듭니다. 감사의 말씀 드리고요. 본 위원은 그래서, 오늘 아까 증인선서를 하셨잖아요.

하실 때 어떤 생각이 들었는가 하면 원장님의 증인선서에 관심이 있었던 게 아니고, 저는 ‘어떤 선서를 해야 될까?’ 이런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사실은. 왜냐하면 전화를 주신 분도 계시고, 저한테 문자를 남긴 분도 계시고. “위원님이 정말 역할을, 우리 대신에 눈과 입과 귀가 되어 줄 거죠?” 물어서 “예.”라고 제가 대답했거든요.

그런 차원에서 역시 아까 산학연뿐만 아니라 ‘지자체라는 것은 우리 집행부도 있고 우리 의회도 책임이 있다, 역할이 있다.’ 이렇게 생각해서 그런 차원에서 좀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우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들은 일부, 이미 우리 임병하 위원님도 말씀을 하셔서 그런 부분은 좀 제가 줄이고요. 오늘 제출해 주신 자료 235쪽에 보면 사업이 굉장히 많아요, 정말로. 235개의 사업이나 추진하는데 굉장히 방대해요, 테크노파크가.

조금 전의 목적대로 말씀드리면, 그 목적에 충실하려다 보니까 굉장히 많은데 결국은 이 사업들이 우리 도나, 도의회나, 또는 아니면 시군이나 중앙부처, 이런 데서 테크노파크에 의뢰한 이런 것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맞죠? ○(재)경북테크노파크원장 하인성 예, 맞습니다.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