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동신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김동신 위원입니다. 경로당 기능보강사업에 대해서 말씀 여쭙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경로당을 개명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황금당, 제2의 인생기를 즐기는 것이 노인을 공경하는 집의 개념이 아니라 제2의 인생을 즐겨야 되겠다는 집이 황금당이라고 말씀을 가끔 가다가 드리는데 경로당 기능보강사업입니다. 지금 치매를 예방한다고 해서 고스톱을 치거나 윷놀이를 하거나 음주 가무를 하거나 마을 경로당에서 성행되고 있습니다.
어르신들이 하는 놀이문화에 대해서 가타부타 말씀드리고 싶지 않고 우리군 정책 차원에서 관심을 가져야 될 것이 있다, 치매인구가 65세 이상 중에 70여만 명이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 300만명 이상이 예상되고, 그리고 인해서 17조원 정도의 사회 경제 손실비가 발생합니다. 이런 것을 우리 지방자치단체에서 정책을 입안할 수 있는 것이 놀이문화를 개선하는 것입니다.
놀이문화가 현재 말씀드린 윷놀이나 일부 국한된 놀이문화에서 지적활동으로 전환하는 방법이 무엇이 있다고 생각합니까? 저는 어르신들의 인지활동을 활성화시키는 것입니다. 인지활동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것이 책과 관련된 문제입니다.
그래서 경로당 기능보강 내용을 보면 TV, 에어컨, 안마기, 생활집기 등등이 많은데 도서까지도 비치하도록 앞으로 기능보강사업에 추가시키면 어떤가, 그것을 강제적으로 하는 것보다 원하는 경로당에 대해서 적극 권장하는 것이 어떤가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