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서석영 의원 발언
위원 농사는 3월부터 시작해야 되거든요. 그런 데 차질 없도록 사관학교 교장선생님 공모도 좀 빨리해서, 제가 봤을 때는 교장선생님을 뽑든 본부장을 뽑든 한 분만 뽑으면 될 것 같아요. 두 분이 필요 없어요.
오히려 일만 늦어지고, 혼선만 생기고, 우리 팀장들이 본부장들한테 보고하고 또 교장한테도 보고하고 이중적이거든, 제가 봤을 때. 뭐 교장을 뽑든, 본부장을 뽑든 빨리 추진해서 지휘관의 공백이 없도록, 우리 농업인이 손해 보지 않는 교육기관, 청년농업인이 꿈을 안고 교육받을 수 있는 그런 아늑한 교육현장을 만들어 줄 것을 부탁드립니다. 생각 어떠십니까?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장 정우석 항상 우리 위원님께서 농민사관학교에 관심을 많이 가져 주시고 좋은 말씀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학교장이나 본부장의 공모는 집행부와 협의를 해서 빨리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