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동신 의원 발언
위원 정리하겠습니다. 강화의 벚나무는 상당히 식재되어 있어요. 2973본인데요.
강화 토양에, 기후에 적합한 나무로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많이 식재하는 것 같은데 가로수를 선정할 때에 제가 몇 가지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자료에 의하면 산딸나무, 이팝나무, 버즘나무 등 많습니다.
고려해야 될 사항이 가로수 식재시 주변 환경에 적합한지 판단해야 됩니다. 예를 들어서 지난번 비왔을 때 건평리 명형숙 팀장님이 저와 한 번 나간 적이 있었죠. 펜션이나 주택가들이 전망좋은 해변경관을 대형 나무 식재 때문에 가리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그런 경우에 예를 들어서 은행나무가 15m에서 20m인데 크게는 60m까지 자라요. 그랬을 때 15m이상이 자랐을 때 주택가나 펜션업 하는 사람들은 바다만 보고 자리를 택했는데 그런 예가 있습니다. 그러한 곳에는 다년생꽃이나 여러 가지로 있지 않을까 이런 쪽으로 전환하는 것이 낫지 않나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