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정근수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이야기하는 이유는 이 부분을 우리 도에서, 독도재단에서 지원을 해야 된다는 말이에요, 몇 퍼센트라도. 그것 처음에 경산시에서 2년 동안 연속으로 하니까 호응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자부담이 들어갔지 않습니까, 그렇죠?
연구소에서? 그러니 안 하죠. 도에서 지원도 안 하죠?
도에서 지원도 안 하고, 한 번도 참석도 안 하고. 그것 누구의 대회입니까? 경산시의 대회입니까, 경상북도 독도재단의 대회입니까?
독도가 걸려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의 돈을 이렇게 받아 가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왜, 지방자치 단체에서 하려고 하는데 우리 도에서는 왜 안 하려고 그래요? 민원이 올라온 겁니다.
그러면 이것 돌아가면서 경산이고 어디 죽, 군 단위고 죽 다니면 독도를 알릴 수 있지 않습니까? ○(재)독도재단사무총장직무대행 김도은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