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동신 의원 발언
위원 지난번에 산림공원과에 대해서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이 있습니다. 미국선녀벌레도 신고건수가 거의 없거나 대폭 줄었어요. 아까 강화군 말라리아 환자가 2명 있었다고 하는데 작년에 잠복환자라고 보면 올해에는 제가 느끼기에 모기, 파리 개최수가 적어요.
이런 것이 전체적인 기후현상에 따른 것인지 아니면 강화군의 보건소 노력에 의한 것이냐, 저는 개인적 판단으로 보건소에서 민간위탁방역, 방역감시단, 합동방역들이 체계적으로 잘 복합되어서 감염예방대책이 이루어지지 않았나 해서 보건소 직원분들의 노고를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를 드리고요. 아까 말씀드린 진료소 문제는 저는 개인적인 생각은 교통약자들을 위한 대책은 한 명이 계셔도 예를 들어서 택시지원제도나 노선을 계속 유지한다든지 이런 교통약자를 위한 정책이 계속 유지하거나 새로 입안되고 있어요. 보건소 진료문제는 환자수에 비례해서 존폐위기를 논할 것이 아니라 지금 각 동네마다 외부인구가 유입되고 있습니다.
없앴다가 다시 복원하는 어려움은 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미래대비 보건진료소 보는 시각을 개인적 생각은 유지하거나 그런 쪽으로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과장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