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노성환 의원 발언
위원 예, 분위기에 이끌려서 저도, 대답은 안 했습니다마는 간단하게 확인만 좀 하겠습니다. 원장님, 딸기 수직재배, 이번에 저희 고령에 어제 첫, 달려서 수확을 하는 걸 봤습니다. 지난해보다는 상당히 농가에서, 앞에 일차적으로 했던 농가들의 시설을 보고 많이 바꿔서 잘하셨더라고요.
제가 좀 안타까운 것은 우리 기술원에서 정말 좋은, 아까 알타킹, 비타킹도 마찬가지지만 이런 기술적인 사업들도 해서 보급하거나 시범사업을 하게 되면 약간의 피드백이 좀 부족한 게 있는 것 같습니다. 이것은 단순하게 그냥 기술원 자체의 문제라고 보기는 좀 그렇고 예산이라든지 인력이라든지 여러 가지 문제가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만, 그래도 처음부터 농민들이 이 기술을 받아와서 시행할 때 실패 요인이나 이런 것을 최대한 줄일 수 있도록, 물론 시범사업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감수하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농업이 1년 농사가 자칫 잘못하면 한 해 농사를 다 망칠 수가 있기 때문에 좀 더 체계적인 지원 관계를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3단 수직재배 같은 경우는 좀 환경을 거기에 맞게끔 갖춰야 되겠다.
기존에 있는 하우스를 활용을 하되 그래도 ‘최적의 하우스는 이렇다. 높이는 어떻고, 넓이는 어떻고 이렇게 가야 된다.’ 이런 개선 방안에 대해서 계속해서 피드백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또 한 가지는 지금 우리 기술원 산하에 여러 농업인 단체들이 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