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255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9-06-21

박용철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렇지요. 어떤 제도를 만들어야 줘야, 방침에 의해서 하는 분과 안 하는 분의 차이는 분명히 있어야 되요. 그런데 지금 설명서를 보면 내가 인증을 받았는데도 무항생제를 했는데도 별다른 혜택이 없다, 사업 포기한다?

그러면 축산농가는 등급비율만 잘 나오면 되잖아요? 그 속에 무항생제로 생산했느냐, 안했느냐가 거기에 플러스 알파가 되잖아요. 그러면 열심히 그런 부분을 했었던 부분들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줘야 되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파리 쫓는 벌수정, 그런 것이 작년에 시범사업으로 굉장히 좋다고 했던 사업들입니다. 그런 것들을 자부담없이 지원을 해준다든지 뭐가 있어야 한 사람들에 대한 효과가 나타나고, 우리 강화에서 나오는 축산물이라고 하면 믿고 쓸 수 있다는 것 때문에 햇섭도 하고 무항생제를 하는 것이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제도를 한 번 만들어 보세요.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