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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노성환 의원 발언

359회 제농수산위원회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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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제가 이 육묘에 대한 말을 꺼내면서 이 말씀드리는 이유는 지금 우리 경북이 생산면적이 어느 정도 되면서도 우리가 전국 순위권에 아직 못 들어간 이유가 여러 가지 요인이 있을 텐데요. 제일 중요한 게 우량종묘라고 생각하거든요. 지금 우량종묘가 생산되고 농가에서 우량종묘를 이용을 해서 딸기농사를 지어야, 수치로는 한 16%에서 20% 정도 수확량이 더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이 우량묘에서.

그만큼 농가소득에도 보탬이 되고 이렇게 되는데 우리 경상북도에서는 이런 부분에서 너무 무관심한 게 아닌가? 물론 기술원에서 여러 가지 사업들이 많아서 하실 일이 많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래도, 지금 우리가 네 번째라면 조금만 더 분발하면 상위권으로 무조건 치고 올라갈 수도 있고 농가소득에도 어느 정도, 좀 더 높일 수 있는 상황이 될 텐데 왜 이렇게 되는지 좀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지금 기술원에서조차, 농업자원관리원에서 받아온 육묘를 가지고 고령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그것보다는 우리 기술원에서 생산한 육묘가, 또 거기서 나오는 기술력 이런 부분들이 우리 농가에 전파되어서 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하는데 원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