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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최병준 의원 발언

359회 제농수산위원회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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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거기에 따르는 적절한 게 뭐냐고 내가 농민들한테 물어보니까, 그게 다 맞는 것은 아니지만 대체적으로 이야기는 뭐냐? 결국은 콩을 재배를 하는 데 있어서 적기에 파종을 해야 되고 이렇게 해야 생산량도 많아지고 한데 적기에 파종할 수 있는 게 좀 힘들다. 예를 들면 대농가나 콩 하는, 파종기를 가지고 있는 벼농가나 이런 데서는 그런 것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내일 비가 온다고 하면 오늘, 며칠 비 온다고 하면 그전에 해서 이것을 적기에 할 수가 있는데 결국은 파종기가 없는 농가는 할 수가 없대요.

왜? 비 다 와 버리고, 다 와 버리고 해 버리면 늦다 이거예요. 그럴 때 파종기 있는 데, 그분들한테 어차피 의존해서 파종을 해야 되는데 그분들은 자기 걸 해야 되니까 다른 데 해 줄 그런 시간이 없다 이런 이야기예요.

그러다 보니까 자꾸 파종 시기도 늦어져 버리고, 이렇게 되니 소득이 그만큼 줄어든다. 그래서 어차피 대체작물로 바꾸고 타작물로 바꾸려 하면, 정책을 정부나 자치단체에서 했다면, 파종기도 크게 많은 돈은 아니라면 파종기를 어느 정도 보급할 수 있는 그런 정책도 필요하지 않느냐 하는 이야기들이 있었다는 이야기를, 현장 이야기를 말씀을 드립니다. 참고를 하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분명히 지금 농업대전환에 관련되어서 사실 언론에나 모든 부분들에 있어서 ‘경북형’ 여러 가지 이런 많은 홍보를 했는데 그게 안 부끄럽도록 대응과 대비를 철저히 해야 된다고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드리고. 하나 더 해도 됩니까?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