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오현식 의원 발언
위원 왜냐하면 강화군 같은 경우는 어린이들의 문화여건이 절감되어 있기 때문에 이 친구들이 어렸을 때부터 볼링이라는 스포츠, 그 외에 다른 스포츠들도 접근하기 편해야 하거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학교 체육에서도 방과후활동으로 요구하고자 하는데 이 요금적인 부분이 생각보다 큰 가림막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은 명확하게 구분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지금 요금수준이 너무 낮기 때문에 청소년들을 더 올릴 수는 없지만 그렇다면 초등학생을 더 내려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고 초등학교 각 기관에서 단체활동을 자유롭게 올 수 있도록, 그들은 어차피 낮시간대에 단체활동을 오게 되어 있거든요.
그런 부분도 많이 유도해 보시는 것이, 이 친구들이 강화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새기고 볼링이라는 스포츠를 발전시킬 수 있는 하나의 초석이 되기를 원합니다. 지금 당장에 수정요구하는 부분은 아니지만 추후에 관심을 갖고 생각해주시기 바라고요. 이것을 보니까 무료로 제공받고 있는 분들도 있지 않나요?
볼링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