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이우청 의원 발언
위원 그래, 510만 평을 하려고 해 보세요. 군위·의성에서요, 그것 하는데요. 한번 해 보세요, 제가 거짓말하는지 안 하는지. 3, 4년 안에 하면 기적입니다, 기적.
조그마한 농공단지 하는 것도 지주가 한 200명, 200명까지도 안 되겠다. 한 100명 이렇게, 70∼80명 이렇게 되는 것도 몇 년이 걸리는데. 보상 안 됩니다.
그래서 너무 공항에 대해서 우리가 집착을 하고 또 사무감사니까 어쩔 수 없이, 우리 언론인들이 와서 취재를 하고 하는데, 이 자리에서 안 되는 것은 안 되는 것으로 그렇게 해야 되지. 본부장님 말대로 하는 것 같으면 다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래서 너무 과대평가하지 말자.
저는 그것을 좀 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내년부터 예산, 공항을 의제로 해 가서 무슨 용역이니 이런 예산 이제 가지고 오지 마세요. 자기 개인 살림살이 같으면 그렇게 하겠어요?
본부장님, 이제 2년 됐다 했어요? 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