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윤분 의원 발언
위원 강화군에서 앞치마도 주고 밥솥도 주고 계속 했는데 이번에는 돌솥이에요. 실질적으로 강화군에서 잘 지원해 주고 있지만 일회용 앞치마같은 경우는 현장에 나가면 일회용을 쓰는 게 아니라 그냥 국물이 뭍어있는 것을 다시 주더라고요. 이것을 강화군에서 이번에도 적지 않아요. 3억이라는 예산을 지원하는데 그러면 강화군에서 이렇게 지원을 해주어서 많이 변화가 됐구나, 획기적인 개선이 됐구나를 느끼게 해야 하는데 앞치마 깨끗하게 쓰라고 일회용을 주니까 일회용을 여러번 써서 더 위생상 불량을 느끼게 하는 사항은 이것을 예산 지원해야 되나 그런 부분이 의심스럽고요.
입식테이블도 앞으로는 다 개선되어야 하는 부분인데 이렇게 했을 때 환경개선이나 일너 부분이 되어서 외부에서 오는 손님이든 강화군에 있는 손님이든 강화군 음식점이 깨끗하게 됐구나하는 부분을 느낄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어느 집은 가보면 밥은 하루 전에 했는지 아침에 했는지 저녁에 가면 밥이 맛이 없고 그런데요. 옛날에 압력솥도 다 줬잖아요.
그런데 열 집을 가보면 제가 보기에는 50%정도는 밥이 괜찮고 50%정도는 밥이 아직도 안 좋아요. 그런데 돌솥지원해 주고 입식테이블 해주면 지원해주는 만큼 이 부분에 대해서 성과가 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