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이동업 의원 발언
예, 원장님한테 바로 질의하셔도 됩니다. ○(재)한국국학진흥원장 정종섭 예, 국학진흥원장 정종섭입니다. 박규탁 위원님 질의 감사합니다.
올해도 그렇지만 큰 작업 중의 하나가 67만, 거의 70만 점의 우리 소장품이 있기 때문에 저번 대통령께서, 아시다시피 유교경전각, 1000억 원대의 수장고를 짓는다고 약속을 하셨고 우리 도에서는 그것을 예타 심사를 올리기 위해서 그 작업까지 다 해서 준비 작업을 다 마쳤습니다. 저는 정권이 바뀌더라도 국민과의 약속은 반드시 실천이 되어야 되고 반드시 우리 경북에서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일이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30년이 지난 다음에, 올해 우리가 로마대학과 MOU도 체결하고 나폴리에서도 행사를 했습니다마는 전 세계가 K-문화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보고, 단순히 표면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한국의 정신적인 어떤 깊이까지도 들여다보는 그 상황까지 왔습니다.
그래서 그야말로 이제는 국학진흥원이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할 때가 왔다고 저는 판단을 하고, 올해 제가 시동을 걸었는데 앞으로는 국제적으로 네트워크를 확산을 해서 대외적인 그런, 알리는 작업들을 저는 집중적으로 할 생각이고, 그것은 저희들이 나가서도 할 수 있고 외국 사람들이 국제행사를 통해서 국내에 들어와서도 그 현장을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점에 제가 중점을 두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