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건하 의원 발언
위원 새시장은 앞으로 장기적으로 보아서 이런 사업도 중요하지만 1970년대초부터 1980년도에 가기까지 술집들 많고, 먹거리 많고, 활성화되었을 때를 생각하는 어르신들의 얘기가 뭐냐하면 새시장을 특별하게 옛날 새시장 정도는 안 되더라도 도로변에는 강화특산물 판매소를 만들고, 안에는 빈대떡에 막걸리를 먹는 곳으로 하는 것이 어떠냐고 하시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제가 볼 때에는 거기는 동의받지 못해서 개발할 수 없을 정도라면 전체적인 계획을 특별히 세우셔야 될 것 같은데, 과장님은 1970년대 그때의 내용을 잘 모르시겠지만 거기가 강화 최고의 활성화된 사업장입니다. 거기를 그렇게 변화시키면 어떻겠나 얘기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과장님이 그런 쪽에도 관심을 갖고 서울의 경우 인사동 뒷골목은 많이 활성화되었습니다.
한동안은 침체되어서 사업성이 전혀 없었는데 요즘은 뒷골목 상권이 부활하면서 아주 잘 되고 있다고 해요. 강화도 이런 것을 살려서 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하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