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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동신 의원 발언

256회 제6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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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문경신 국장님 안 계셔서 홍수 대비해서 지난번에 농정과에 말씀드렸습니다. 이번 가뭄을 겪으면서 정말로 특별한 대책이 있어야 되겠다, 결국은 예산을 말씀드려야 되겠다는 것이 강화군 홍수, 가뭄대비 사업현황을 보면 소하천정비 사업이 있습니다. 존강천, 창곡천, 평촌천, 쑥밭천, 이렇게 대규모 사업은 많이 시행을 했어요.

그런데 가뭄을 해결하기 위한 농업용수 대책은 극히 접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저류지 사업으로 북부지역하고 남부지역에 하나씩하고 양수장 설치가 있고 농업용 단수시설 설치를 위한 삼산, 서도, 미법도, 말도, 이런 곳에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부탁을 드리고 싶은 것은 예산을 담당하는 주무과장으로서 가뭄대비, 농업용수 대책 특히 한강물 용수로 사업은 그것으로 다 끝나는 줄 알아요.

위에서 말씀하시는 분들. 그런데 논바닥에 있는 우리 주민들을 만나면 그게 하일 수해에만 와 있지 건평까지 올 수 있느냐 이게 의구심이거든요. 결국 임시관로, 용수관로 이게 빨리 설치되어야 하거든요.

예를 들어서 길어서 죄송합니다. 건평리 한강물 농업용수 공급사업과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1단계로 송수관로 하일에서 5억원이 이미 책정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크게 말썽이 된 곳이 건평, 외포리, 존강, 월정촌이었거든요. 거기에 송수관로 0.6km가 더 필요하다, 토지보상을 반영해서 약 3억 8000만원이 더 소요될 가능성이 있다. 그런데 이게 빨리 마련되어야 농사짓는 분들이 고민을 해결을 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지난번에 위원님들이 현장의정활동을 가서 느낀바도 있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개인적으로 말씀드리겠지만 농업용수 대책에 대해서 과장님의 견해를 듣고 싶습니다.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