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이선희 의원 발언
군 단위. 예, 그래서 시군별로 아마 독특한 그런 식품이든 무슨 사업이 있을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 말씀하셨고.
늘 똑같은 내용들입니다. 그다음에 ’99년부터 했다. 일몰제 기준, 일몰제 기준.
그리고 식품만이 너무 많다, 실라리안에. 늘 이렇게 지적되는 사항입니다, 매년. 지금 6년, 7년 동안 계속했는데 실라리안이 경북을 대표하는 대표 브랜드인데 식품밖에 없어요.
그래도 많이 개선된 것이에요. 계속 이렇게 위원님들이 지적해 주셔서 한 것 같고. 상품의 다양화가 필요하고 또 예산 대비, 예산을 저희들 투입하는 것 대비 매출 증대라든지 이런 부분을 말씀하시는 것이고, 나머지 서울이나 특판전 이런 것은 매년 해 오고 있는 사업입니다.
거기에서 조금 다른 방법들도, 홍보 방안들도 스스로든 또 도에서 관리 감독을 통해서 매출 증대를 조금 더 높여라, 이런 주문인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조금 더 특별히 신경 써 주시기를 바라고요. 최태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임병하 위원님 하실까요? 아, 그러면 1시간 반이 지났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해서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15시 40분까지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5시 26분 감사중지) (15시 46분 감사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