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정한석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지금 자료를 보면 우리 장학사님도 똑같습니다. 당연직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명단에는 올라와 있는데 참석하는 걸 보면, 참석률을 보면 너무나 저조해요. 아니, 지역교육청의 교원들, 말 그대로 장학사님들도 참석이 이렇게 저조한데 학부모들 참석 안 한다고 어떻게 이야기한단 말입니까?
그래서 여기 우리 교육과장님 와 계시지만 이런 부분은, 회의가 안동 같은 경우는 건수가 적은 건수는 아닙니다. 150건 이상씩 있습니다. 이렇게 많이 열려요.
이럴 때 일정 조정을 잘하시면 됩니다. 아무래도 장학사님들은 출장도 많겠지만 이런 학폭심의가 있는 날 같은 경우에는 조금씩 시간을 서로 배려해 주는 차원에서 학폭심의위원으로 되어 있는 장학사들은 참석이 되도록 해 주세요. 지금 교원들 참석이 너무 안 되어요.
그리고 제가 이렇게 보면, 여기 전체적으로 두 교육청을 보면 교원, 장학사, 퇴직교원 완전히 이쪽으로 쏠림현상이 너무 심해요, 그리고 학부모 비율이 상당히 높고. 그래서 제가 봤을 때에는 이런 부분을 한번, 전체적인 우리가, 제가 한번 검토를 해야 되겠지만 마지막에, 내일 우리 그걸 할 때 전체적으로 한번 종합적으로 정리를 해서 요청드릴 건 요청 좀 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지역의 교육장님들은 어떻게 좀 책임감 있게 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더 가져달라.
이번에 사건이 터지니까 더 심각한 상황이 나오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