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이우청 의원 발언
위원 그래, 5500명의 대표로 가서, 경북 같으면 한 40명이 넘어가잖아요. 그래서 거기에서 내가 ‘어떤 게 좋은가?’ 선호도 조사해서 그냥 우리가 갖다 놓잖아요. 이것 의미 없다, 그 얘기야.
다 인증받은 회사는,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그중에서 경북업체는, 올해 이렇게 보니까 3200만 원밖에 못 가져갔어, 경북에 있는 회사가. 그래서 이런 것은 제도를 바꿔야 된다, 그 이야기야. 예?
자, 예를 들어서입니다. 경북의 업체가 다른 데 가서, 선호도 조사에서 1등을 한 거야. 몇 군데 1등을 했더라고.
해서 다른 데 가서는, 전라도 같은 데 가서, 이 선호도 조사한 것은 우리가 법률적으로 효력이 발생 안 되잖아요, 어디에 계약한 것도 아니고? 내가 줘도 그만이고, 지자체에도 안 줘도 그만이야. 그것은 우리 담당 장비과장님의 몫이에요.
줘도 되고 안 줘도 되고. 그런데 경북에는 실컷 해서 광주나 경기도에서, 내가 이야기 들어보니까 1등을 했는데 다 받아 가야 되잖아, 100%? 그런데 반쯤 다 빼앗기고 왔더라고, 경북업체는. “왜?” 하니까 “지역업체가 있는데 우선적으로 줘야 된다고 한다.” 하더라고.
그래 거기서는 다 뺏기고, 여기에 있는 경북업체는 여기에 와서 달라고 하니까 하나도 못 가져가잖아. 이런 발상이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법으로 정해놓은 것 같으면 그쪽의 업체도, 경기도나 광주 같은 업체도 다 줘야지, 100%, 우리처럼.
안 그래요? 그런데 뭔가 이게 잘못된 거예요. 그래서 이런 것을 앞으로 보완을 해서 지역업체가 최대한으로 할 수 있게끔, 여기서 세금 내잖아, 경북업체가.
우리가 경북이니까, 도가. 경북이 없으면 대구, 또 대구 없으면 거기서 가까운 데가 어디냐? 우리 부산.
서울보다는 부산이 가깝잖아. 이렇게 명분을 가지고 우리가 앞으로 해야 된다, 그 얘기예요. 세금은 여기서 내고 지역업체가 하나도, 많이 못 하면 안 되거든요.
그런 방법을, 선호도 조사 이런 것을 건의를 해서 바꿔요, 좀. 지역업체, 지역업체 하는데 이 사람들은 아무 관계 없잖아요. 20억을 하든 30억을 하든, 아니 그러면 경북업체는 경북만 하고, 예를 들어서 뭐 경기도 업체는 경기도만 하고.
이게 왜? 전국에 6개밖에 없기 때문에 다 소방서에 가능한 거야. 그러면 인근에서 우리가 할 수 있도록, 전국에 6개면, 우리는 경북 같으면 얼마든지 충청도가 가까우니까, 부산 이런 데도 할 수 있겠네, 여기 지역업체가?
그래서 이 자료에 한 96억 되는 데서 ‘한컴’이라는 회사가 79억을 가져갔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것은 아무리 선호도 조사를 했다고 하더라도 부적절하다, 그 이야기예요. 그래서 내년도부터는 방법을 찾아서, 이것은 누가 해야 되느냐? 말 그대로 전국에 선호도 조사하는 것 같으면 우리 본부장이 해야 돼요.
중앙에 건의해서 ‘제도를 바꿔야 된다. 지역업체들 야단났다, 하나도 못 하고. 다른 데는 지역업체들이 돼도, 반쯤 깎이고 돌아온다.’ 이런 것을 건의를 하세요, 그렇게 돼 있는 것 같으면.
이것은 법으로 하는 게 아니잖아요? 자체에서 우리가 지침으로 하겠지, 뭐. 본부장님 생각은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