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이춘우 의원 발언
위원 이것이 국장님 금방 말씀대로 우리 경상북도 농업은 웅도 경북이라 해서 사실은 생산, 가공, 판매까지 전체 다가 계획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품목별로. 그런데 사실은 산림 같은 경우는 가공이나 이런 것도 약하고 또 제품화해서 나오는 것도 지금 판매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잘 안되어 있고. 나는 이런 부분은 좀 안타까워서 제가 국장님한테, 또 과장님들 계시고 여기 유능하신 공무원들, 또 국의 직원들 와 계시니까.
어떤 공모전을 통하거나 아니면 직원들, 산림 쪽에는 최적화되어 있는 직원분들이니까 공모전을 통해서 직원들 내부적으로라도 그런 아이디어를 좀 받아 보고 전국적으로 시행 안 하는 것, 이런 것도 좀 해 보고. 우리 경북의 농업은 현재 제품 개발할 수 있도록 중간 단계를 전체 다 만들어 놨어요, 단계적으로. 그런데 저희들, 산림 쪽에 제가 와 보니까 그렇더라고.
이것 말은 자꾸 산림 가지고, 뭐 임산물 가지고 먹고살아야 된다. 그런데 가공 안 되어 있지. 또 실질적으로 임산물에 대한 재배 면적이나 이런 부분들, 가장 기본적인 임산물 농업에 대해서 지원해 줄 수 있는 그 여건도 좀 미비하고 가공시설이나 이런 것은 전무하고.
산촌 소득사업 해서 옛날에 보면 각 동리별로, 마을별로 줘서 하는 사업이 있는데 그것 지금 텅텅 비어 있습니다. 창고 짓고 가공식품 만들고, 그것 동네별로 다 비어 있어요. 그런데 이제는 정말 좀 체계적으로 가야 되지 않을까?
우리 경북농업하고 똑같이 기본적인 스텝을 좀 밟아 주는 것이 맞지 않나. 그 원년을 2026년도로 잡아서, 지금까지는 기본적인 공감대 형성을 마련했다면 이제는 실질적으로 좀 임산물이나 진짜 산을 하나 가지고 내가 소득을, 기본적인 소득을 마련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줘야 산에 대한 가치도 높아지고. 산림에 대한 어떤 그런, 훼손을 하라는 얘기는 아니지만 그런 기본적인 가치에 또 부합할 수 있고.
또 도민들이 봤을 때 ‘이렇게 해서 경상북도가 좀 선제적으로 대응하는구나.’ 또 ‘나한테 좀 득이 되는구나.’ 이런 생각을 좀 가질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맞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