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손희권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제안받은 게 다 똑같다고요. 제안받아서 선정해 주신 아이템이 다 대동소이하다고요. 예전에 경로당에 안마기가 보급된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안마기를 다 사서 쫙 보급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몇 년 지나니까 전부 다 쓸 수가 없는 거예요. 고장 나서 안 되고.
그런데 지금은 예산을 좀 유연하게 해서, 아마 우리 포항은 임대로 다, 임대, 대여로 줍니다. 한 5년 정도. 그렇게 하다 보니까 이게 더 하기가 쉬워지는 거예요.
저는 이 스마트빌리지 보급사업에 대해서 한 번 더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다고 보고요. 지금 이 스마트빌리지와 관련해서 내년에 선정된 게 아마 16개 과제인가 그런 걸로 알고 있는데 그간 했던 거랑 대동소이한 만큼, 지금 ’25년 것도 아직 설치가 안 됐거든요. 설치를 하면 그에 대한 성능과 만족도와 실제로 현장에서 돌아가는지, 그게 정말 지자체별로 다른 걸 했다면 제가 말을 하지 않습니다.
똑같은 겁니다, 거의. 지자체별로, 아니면 설치한 곳에 이게 돌아가는지 우리도 한번 확인해 볼 필요가 있어요. 지자체 중심 사업을 지자체가 한다 그래서 돈만 주고 치울 게 아니고요.
그렇게 해야 이 스마트빌리지 보급사업, 스마트 이런, 우리 사업 목적이 이루어지는 거라고 보는 겁니다. 작년에 말씀하셨는데도 불구하고 똑같은 결과가 된 것에 대해서는 참 아쉬움을 표하는 바고요. 그 대신 내년 사업예산 집행 전에 지난해 것, 올해 것 한번 검토하셔서 더 좋은, 지역에 더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예산으로 될 수 있게 해 주십시오.
이건 꼭 당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