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오현식 의원 발언
위원 다른 부분은 제가 뭐라고 말씀을 드리지 못하겠지만 1년 계약이 들어가는 것은 선수들의 경기력에 어마어마한 지장을 가져오게 됩니다. 안정감이 없는 상태에서 지금 국가대표가 배출되는 태권도부입니다. 말이 국가대표가 아니라 정말 대단한 겁니다.
강화군에서 국가대표가 배출되고 강화군에 해외 선수들이 와서 태권도를 배우고 가는 것은 대단한 환경조성을 해놓은 겁니다. 이런 선수들한테 경기력 저하를 가져올 수밖에 없는 환경을 강화군에서 만들고 있는 겁니다. 1년 계약이라는 부분이 일단 진행되고 있으니까 지금은 어쩔 수 없지만 2020년도에 선수들의 경기력을 확인하시고 선수들의 환경개선에 대해서 조금 더 적극적인 개선방안을 해주시는 부분도 괜찮다고 봅니다.
감독님, 코치님이나 이 부분을 떠나서 오로지 선수들만 보았을 때에, 태권도라는 스포츠만을 보았을 때에 이 선수들이 조금 더 나은 환경에서 안정감 있게, 그 분들은 직업이거든요. 어느 선수가 1년 계약직에서 안정감 있게 못해요. 다른 데를 알아보고 다니지, 그런 부분은 조금 더 관심을 가져 주시고 개선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