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오현식 의원 발언
위원 반대 말씀도 있을 수 있겠지만 옷을 해주는 부분, 당일 행사 비용으로 옷을 해주는 부분이 복리후생 측면도 있다고 하지만 너무 소비성이 강하다는 판단이 섭니다. 실제로 그 옷을 500여벌 맞췄다고 가정했을 때 옷을 받으신 분 중에 몇 분이나 당일날 입고, 개인적으로 입고 다닐지 의문이에요. 많이들 입으시지만 남자 분들은 종종 입으세요.
여기 계신 분들 중에도 몇 번씩 입으셨는지 여쭤보고 싶고요. 너무 가치가 가격대비 떨어지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이라면 조금 더 저렴한 옷으로 해드려도 괜찮다고 봐요.
아니면 개인의 선택이 가능한 옷으로 한다든지, 너무 공통적으로 일괄되게 구입하다 보니까 효율성이 떨어진다고 판단이 됩니다. 하게 된다면 팀별이나 개인적으로 과별로 옷을 구입하면 효율성이 조금은 더 늘어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고해 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