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황두영 의원 발언
위원 물론 교육 당국에서는 충분하게 예방 차원에서 어떠한 매뉴얼이라든가 모든 것을 동원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자해·자살 2회 이상입니다. 이것을 보면 제가 일일이 다 못 부르지만 중학교에, 원래 초등학생들도 5명 전후로 있고 그다음에 중학생이 30명 이상입니다. 30명에서 40명 이상이 매년 발생이 됩니다. 2회 이상입니다, 자살·자해 시도가.
그다음에 이것을 통계적으로 보면 고등학교 때는 오히려 중학교하고 거의 비슷하지만, 그래도 중학교보다는 조금 낮습니다. 이러면 해마다 10%가 고착되어 가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로서는 10% 내외 이상에. 그러면 항상 이것에 대해서 도교육청에서는 여기에 대해서 한번 파악해 보고, 전에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충분한 예방조치를 하고 있으면서도 불가항력이라는 그런 뜻으로 말씀하셨지요,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