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윤분 의원 발언
위원 읍면순회공연을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사항은 강화읍은 큰 공연을 여러 번 하잖아요? 그런데 길상, 화도면은 남쪽 분들이 저녁에 하다 보니까 접하기가 어렵다는 거예요. 아마 의도는 그쪽에도 한 번 하라는 말씀으로 인식되는데 지금 내용을 보면 읍면에 1000만원, 2000만원 재배정해주고 하라고 하면 할만한 능력이 어려워요.
읍면장님들 하고 직원 몇 되지도 않고 전문성도 부족하고, 문화관광과는 그래도 계속 했던 부분이고요. 이 설명서에 보면 소확행 토요문화의달 5월에서 10월까지 9회 공연을 했다고 했어요. 그래서 강화군에서 공연한 것을 대략적으로 뽑아보니까 4월에 진달래축제 맞이해서 관광객맞이 콘서트 2억 8000만원,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문화재야행 2억 9500만원, 8월 서머예술에는 4500만원, 10월 콘서트 2억 8000만원, 연말 9000만원, 시월애콘서트 2억 8000만원, 11월 연말 뮤지컬 공연에 9000만원, 읍면 순회공연 소확행 7500만원입니다.
그런데 월별로 분기별도 아니고 4월, 6월, 8월, 10월, 11월, 거기에다가 국악경연대회는 빼더라도 소확행은 5월부터 10월까지 2019년도에 9회를 공연했다고 했어요. 읍면순회공연도 또 있었습니다. 이렇게 문화생활을 군민들이 접하게 하는 것은 맞아요.
그런데 그냥 예산 편성했으니까 횟수를 맞추거나 읍면순회공연을 위원들이 원했기 때문에 읍면에 재배정해 주는 이런 공연이나 문화공연은 앞으로는 지양해야 됩니다. 제가 보기에는 월별로 큰 공연이 있다고 하면 소확행을 5월부터 10월까지 9회를 했다고 하는데 5월부터라면 6월달 큰 공연, 4월달 큰 공연, 10월달 큰 공연, 11월달에 큰 공연 이것은 다 강화읍에서 하는 공연입니다. 차라리 읍면에도 큰 공연을 차라리 남쪽에도 하도록 하고 예산을 편성하기 위한 공연이 아니고 제대로 해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도시개발과에서 용흥궁공원 공사를 또 하실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