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박용선 의원 발언
위원 저는 경상북도교육청이 적극행정에서 빛났다기보다는 포항교육지원청이 적극행정에서 빛났다, 이렇게 표현을 하고 싶습니다. 이제 행정국장님께 질의 들어갑니다. (참조) 포항 해오름 중학교 신설 (부록에 실음)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포항 오천 지역에 중학교가 내년에 하나 개교를 앞두고 있어요.
제가 첫날도 해오름중학교를 1년 정도 개교 유예를 해 보자, 이렇게 제안을 드렸고 오늘 답변을 좀 달라고도 말씀드린 것 같습니다. 제가 오늘 재차 질의하는 것은 지금 오천 지역에 현재 중학교 3개가 있습니다, 4개가 되고. 적극행정 해서 받아왔다.
그런데 포항시에서 아파트 건축 수요예측을 잘못해서, 수요예측도 있고 부동산 경기도 있고 해서 잘못되어서 아파트를 8000세대에서 3500세대 정도밖에 분양을 못 했다. 그래서 학생 수가 없다. 기존 학교에서 아이들을 빼 와서 메꾸는 식이 된다.
그러면 오천 지역에는 학교 3개면 충분합니다, 5만 6000에. 아이들이 늘어나면 기존 3개 학교에다가 한두 학급씩 더 주면 됩니다,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