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김희수 의원 발언
위원 현장을 전혀 보지 않고 사무실에 앉아서 학교 배치도만 보고 설계한 것이 아니냐 그다음에 상산초나 서선초 같은 경우에는 안전펜스 이런 부분, 지금 어느 때보다 안전이 중요시되는 시점에 안전 비계틀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한 것은 설계에 반영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경산 하양여중 같은 경우에 소방법 자체를 이해 못 해서 설계 변경을 했다. 봉화초도 그렇고 한국생명과학고도 그렇고 김천초도. 2024년도에 이런 설계 변경에 문제가 있었는데, 2025년도도 180쪽 보면 김천 성의중학교 옹벽 높이를 높여서 설계 변경을 했다.
그럼 현장에 가봤더라면 2m 가지고 안 된다 하는 게 나왔을 것이라는 것이죠. 그래서 3m로 해야 된다는 게, 설계가 분명히 현장을 봤더라면 설계 그렇게 안 될 것인데. 청도초 같은 경우에 소방법을, 남성현초는 몰라서 이것 설계 변경을 한다.
또 울릉도 같은 경우에 비상 탈출구를 외부 계단 없이 설계했다. 함창은 스텐 비계를 설치하는데 우천 통로에 받쳐서 스텐 비계 설치를 못 한다. 이것 어떻게 이해해야 될 설계 변경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