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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이충원 의원 발언

359회 제1농수산위원회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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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어제도 제가 드론 하는 친구들을 만났는데, 의성 같은 경우에 전체 한 지역의 방제를 농협에서 맡아서 하는데, 농협에도 드론이 있는데 부족하니까 그 이웃 상주시에 드론 하는 젊은 사람들을 계약을 해서 돈을 주고 방제를 시켰거든요. 그러니 그 사람들이 살포했던 논이 심하거든요, 지금. 그러니 여러 가지로 분석해 보니까 이 사람들이 저가로 계약을 해서 조금 싸게, 자기가 거기에 들어가기 위해서 싸게 계약을 해서 살포도 너무 빨리, 쉽게 말하면 꼼꼼히 이렇게 잘 쳐야 되는데 드론이니까 다른 사람이 알 수가 없잖아요.

이렇게 빨리빨리 능률을 올리기 위해서. 그리고 시기도 아침 일찍부터, 해가 뜨고 하면 치면 안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약이 이렇게 내려왔다가 바람을 맞아 또 하늘로 다 날아갑니다.

효율이 떨어지는데 이 사람들은 많은 면적을, 능률을 올리기 위해서 좀 늦게까지도 치고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 이런 것도 앞으로 농업기술원에서 교육을 더 철저하게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우리 지역에는 드론 방제를 회피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드론으로 치면 손해가 많다. 한 마지기에 최소한 5만 원, 10만 원 손해다. 또 우리 지역에는 농사가 보통 100마지기, 200마지기, 300마지기씩 이렇게 많이 짓는데, 돈이 소득이 차이가 많이 나지 않습니까?

이것도, 지금 우리 기술원에서도 청년 농업인 드론 활용 이것을 몇 년째 하고 있는데 교육도 철저하게 해야 됩니다, 지원도 해 주는데.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