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박규탁 의원 발언
위원 자, 시간이 없어서 하나만 더 여쭈어볼게요. 하여튼 그것은 대안을 내야 될 것 같아요, 어떤 식으로 하는 게 좋을 건지. 예산에서 우리가, 이게 지금 인건비성으로 포함되어 있는 20%를 깔 수도 없는 상황이고, 이걸 또 다, 인건비가 뭔지를 밝혀내려 하려면 개별 사업을 다 뜯어내야 할 것 아니에요?
그것 자료 만들 수 있어요? 그중에 인건비가 몇 퍼센트 되어 있는지? 홍보비하고 다 포함해서 20% 만들어 놓은 것 중에 인건비가 순수하게 얼마인지 뜯어낼 수 있냐고.
아니면 다 날려버릴까요, 아예 통으로? 그래 다 불편하잖아요, 지금 이 상황이. 사업마다 다 붙여 놓으니까 이 사업이 어디 마케팅 것인지 어디 것인지도 구분이 안 되는데도 불구하고 사업조서에 사업비마다 다 들어와 있어요.
하여튼 그건 한번 구분해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고, 저희들도 어느 정도까지인지를 알아야 될 것 같아요. 그 부분 좀 협의를 해야 될 것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