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윤분 의원 발언
위원 매번 얘기하는데 쓰레기가 잘 정화가 안되는데도 불구하고 제가 위원 되면서 수차례 걸쳐서 얘기 했거든요. 직원이 자꾸 바뀌기는 하지만요. 쓰레기는 많이 방치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국고 보조금, 시도비 보조금 반환을 엄청해요.
이번에도 2018년도 예산을 3억 6100만원이나 반납하거든요. 이게 안타까운 것이 쓸 수 없다고 얘기하는데 최대한 활용할 방법을 당초 예산편성 내시 되면 계획수립이 제대로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지금 강화가 하천이 굉장히 깨끗하다라는 느낌을 못 받는 반면에 이게 어떻게 해서 쓰지 못하는지 모르지만 이렇게 3억 6000만원씩 2018년도 예산이 반납됐다, 19년도 예산이 어떻게 됐는지 모르지만 이런 부분을 제가 수차례 지적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시정이 안되더라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런 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정화할 수 있는 효과가 제대로 나타나야 되거든요. 이 부분은 2020년도 예산 편성된 부분을 수차례 지적했어요. 앞으로 반납하는 사례가 어쩔 수 없이 최소한의 반납은 있을 수 있겠지만 지금 3억 6000만원이면 굉장히 많거든요.
그리고 이런 부분은 주민들을 고용해서 쓸 수 있는 부분도 있을텐데, 바다도 아니고 하천이잖아요. 이런 부분이 왜 이렇게 반납이 될까? 걱정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