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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손희권 의원 발언

359회 제2기획경제위원회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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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다음 또 우리동네 돌봄마을 아이사랑 차량 운행이라는 게 있어요. 이게 보니까 ’24년도에 저출생 때문에 했는지 뭔지 몰라도 포항·안동·구미·경산·예천, 5개 시군에서 시행한 사업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지난해에는 구미·김천, 2개 시만 운영됐고요.

내년에는 김천 한 군데만 운영이 됩니다. 이것 처음 사업계획서 저한테 좀 제출해 주세요. 이게 최초에 저출생으로 했는지 아니면 뭘 했는지 모르겠지만 5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사업이 1개 시에 명맥만 남아 있을 필요가 있느냐는 생각이 듭니다.

어차피 이 아이들, 김천도 마찬가지일 거예요. 김천도 시골인지 아닌지 확인해 볼 건데, 이제 대부분 부모 차도 많이 타고 통학버스도 타고 해서 2024년의 5개 지역이 1개 지역으로 주는 것 아닙니까? 그것 저는 굳이 명맥을 지금 남겨 놓는 것은 150대 저출생 사업이라는 숫자 채우기에 불과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에 대해서 의견 주시기 바라고요. 일단 교통정책과는 이 정도로 묻고, 이따가 다른 과에 대해서 또 한번 여쭙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마치겠습니다.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