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동신 의원 발언
위원 치매라는 용어를 순화시킨 것이 인지건강쪽으로 순화를 시킨 것 같더라고요. 용어가지고 혼동을 하는데 저도 혼동을 할 수도 있어요. 중요한 것은 치매인지건강센터에서 하는 역할이 쉼터냐, 돌봄이냐 이 개념이거든요.
전체적으로 봤을 때 인지건강센터라고 보면 되요. 그 역할을 치매인지센터에 등록된 사람을 안전하게 돌볼 수 있는 곳이 치매안심센터, 그 다음에 박 위원님 말씀대로 북부인지센터는 아침 저녁으로 하는 돌봄센터라든지 그 역할마다 그런 것이 있는 것 같아요. 전반적으로 길상에 생기는 것은 남부인지건강센터 그렇게 보시면 될거에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강화군의 65세 인구가 31%예요. 유발병율이 12.5%를 차지한다고 했어요. 31%라고하면 2만 1000명이에요.
그 중에 12%면 2500명이 치매유발환자라고 기술하고 있어요. 그러다 보면 지난번에 국립치매센터를 길상에 할 예정이라고 했다가 지금 전격 취소를 시켰잖아요. 그랬을 때 거기에 보면 그때에는 전국적으로 모집해서 영리도 추구하고 일자리 창출도 하고 잘 되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