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박용선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중학교 3개면 충분한데, 물론 여기는 오천중학교군입니다, 그렇지요? 별도입니다. 시내하고 동 지역하고 별도인데, 우리 장량동만 해도 7만인데 중학교 2개뿐이 없습니다.
이전 재배치 안 해 줍니다. 물론 아까도 제가 전자에 말씀드렸지만 포항시가 너무 안일하게 대처한다. 그렇지만 우리 교육청도 지금은 적극 행정을 하고 있지만 예전에 도시 계획할 때는 적극 행정을 안 했다.
무조건 도시 계획해 놓고 나면 우리가 교육부 가서 빌면서 사정하면서 학교를 받아 오는, 완전 갑을 관계도 아니고 갑을병정… 저 밑의 정도에서 역할을 해 왔다. 앞으로는, 지금까지 그랬지만 앞으로는 어느 시군이 도시 계획한다면 이러이러한 지역의 학교 옮겨 주는 여건 안 만들어 주면 우리는 못 한다고 거절을 해야 되는데 우리가 항상 수용해 왔잖습니까? 이런 문제 때문에 이렇게 온 것도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 오천 지역만큼은, 해오름중학교는 한번 우리가 역사를 다시 만든다는 생각에서 유예를 요청드리겠습니다. 요구합니다, 요청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