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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박용선 의원 발언

359회 제1교육위원회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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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오천 지역에 8천 세대 정도 분양을 한다고 했었고. 그렇지만 부동산 경기라든지 경제 상황이라든지, 또 포항의 다른 단지에 아파트가 많이 건설되면서 한 3500세대 정도 분양하고 나서 안 했습니다, 그렇지요? 그것이 아마 용산초등학교 개교한 주변입니다.

안 했는데 앞으로 할 계획도 없어요. 그리고 타 지역으로도 이사를 많이 가서 오천읍 지역에 실제 인구가 많이 줄었습니다, 늘지 않고. 흥해 지역으로 많이 가서 흥해가 지금 한 6만이 다 돼 가고 오천은 6만으로 가다가 한 5만 5천 정도로 내려갔어요.

앞으로 아이들 늘어날 일도 없습니다. 제가 2030년도에 초등학교 입학생을 현재 상황에서 보니까, 380명으로 제가 봤습니다. 늘어난다 해도 400명이 될 것이고, 400명이면 26명씩 하면 4개 학교가 있으면 한 다섯 반 정도뿐이 안 됩니다, 그렇지요?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