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윤분 의원 발언
위원 요즘 나들길에 쓰레기가 굉장히 많이 방치됐는데 전혀 처리가 안되어 있어요. 2월달 쓰레기가 그대로 방치되어 있어요. 2명이 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하고요.
이런 부분이 과장님 말씀하셨는데 두 분이 할 만한 역량이 될 것이라 생각안하지만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관리할지, 그 전에는 나들길 단체에서도 가끔 쓰레기를 수거정리하던데 요즘에는 그런 행사를 하기도 어렵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눈에 거슬리는 것, 쓰레기가 날리는, 주민들 의식에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어차피 관리부서는 강화군이에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관리가 너무 안되어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제초작업도 문화재사업단도 말씀드렸는데 거기는 인원도 많고 총괄책임이 있어서 굉장히 관리가 잘돼요.
그런데 나들길은 제초작업이 1년에 4번인가 편성됐는데 4번을 하는지 어떤지 모르지만 여름같은 경우에는 한 두 번으로 안되는 부분이 있는데도 정형화 시켜서 예산을 편성하고 예전부터 연례행사로 취급하다 보니까 관리가 안되고 나들길 확대는 줄이고 관리감독을 하라고 수차례 얘기한바 있는데 과장님께서 새로 오셨으니까 이 부분도 관심을 가지고 나들길에 대한 부분 정비라든가 쓰레기 수거라든가 이런 부분을 신경을 쓰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