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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정영길 의원 발언

359회 제2농수산위원회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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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150억 투입해서 5명밖에 지원 못 받는 사업인데 비용 대비 효과가 있겠느냐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우리 해양수산국이 사실은 여러 가지, 저는 어떻게 보면 우리 경상북도에서도 해양수산국의 업무가 가장 중요하다고, 농업 분야도 있지만 또 수산 분야도 중요하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우리가 공모사업의 부분도 좀 신중을 기해서 해야 되겠다.

전체적으로 이 사업이 맞느냐 안 맞느냐? 우리 경상북도에 적합하느냐 안 하느냐? 이것도 심사숙고해서 공모 신청을 해야 되겠다.

무조건 공모사업이라고 해서 다 가지고 오는 것은 저는 맞지 않다고 생각을 하고요. 어차피 시작한 사업이 성공하고 당초 사업목적과 취지에 맞게 성공할 수 있도록 경상북도에서도 관심을 가져달라는 거지요. 우리가 그냥 국·도비 해서 지방, 시군에 가면 끝내는 그런 사업이 아니고 사후관리도 우리 경상북도에서 좀 신경을 써서 이 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컨트롤을 해 달라는 거지요.

과장님, 그렇게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고. 어쨌든 우리가 내년도에 또 해양수산국에서 할 일이 많지만 우리 어촌신활력 증진사업 중심으로 해서 낙후된 어촌의 생활도 안전인프라 구축을 하는 이런 데 중점을 두어서 잘사는 어촌, 또 함께 나아가는 우리 경상북도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