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이동업 의원 발언
아니, 그래서 제가 이것 솔직히 말씀드리면 대구·경북에 소나무 재선충병 스마트 예찰, 의미가 없습니다. 지금은 예찰이 워낙 너무나 많아서, 그렇죠? 그런데 실제로 남산 같은 경우에는 그게 좀 필요한 지역이기는 해요.
우리가 그 데이터를 갖고 있어야만 그것을 가지고 우리 산림청에 “너희 왜 안 하냐, 좀 해 주세요.”라고 얘기를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실제로 이 예산도 보니까 지방 시군비까지 해서 3억이 잡혀 있는데 포항, 안동, 구미로 되어 있고, 안동은 아직 재선충이 좀 확대가 덜 되어 있으니까, 구미도. 조금은 예찰이 필요한 지역이기는 합니다, 안동, 구미는.
그런데 포항은 너무 많으니까 예찰의 의미가 없어질 정도로 되어 버렸습니다. 그런데 경주 남산 같은 경우에는 산림청 관할이기는 하지만 우리 도에서도 관심을 갖고 좀 지켜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