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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박영서 의원 발언

359회 제1행정보건복지위원회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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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왜 내가 이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이중 취업을 해요, 젊은 애들이 요새. 한 예로 주말에, 개인사업자를 내는 거야, 박영서가. 그리고 A라는 회사에 취직을 하고 야간이나 주말에 또는 연차를 내서 B회사를 창업을 하는 거야, 내가.

그렇게 이중 취업을 하는 애들이 많아요, 의외로. 이중 취업을 하는 애들이 의외로 많아. 그러면 예를 들어서 우리가 석박사 과정을 졸업하고 내가 창업을 해.

창업을 해서 B라는 지역에 있으면서 실적을 내면서 이중으로 하는 거야. 이러한 문제도 있어요. 국장님, 이게 쉽게 쉽게 봐서 우리가 지원을 해 주는 게 문제가 아니고, 이 학생들이 나와서 정말 경상북도에 보탬이 되는지 충분히 생각을 해 봐야 된다고.

지금 세대들하고 우리 세대하고는 하늘과 땅 차이야. 평균 6개월을 못해, 직장을. 6개월 정도 다니고 또 몇 개월 동안 실업수당을 받는 거야.

그런 애들이 태반이야. 특히 중소기업에. 중소기업에 지원을 다 받는 거야.

받고 있다가 한 6개월 있으면 스스로 퇴사를 하는 게 아니고 회사에서 잘라주기를 바라는 거야. 잘리면 실업급여를 받는 거야. 내가 월급 받던 돈의 한 70에서 80% 실업급여를 받는 거야.

그렇게 또 몇 개월 살아. 그리고 다시 또 취직을 하는 거야. 경상북도가 아니고 다른 타 도시에 가는 거야.

거기에서 또 하고, 전국을 투어하는 거야. 의외로 그런 학생이 굉장히 많아요. 특히 경상북도 북부 지역.

북부 지역의 중소기업 근무자들이 1년을 못 버텨. 그럼 받으면서 매일 지각하는 거야. 지각하고 농땡이 치고 이러면서 회사에서 잘라주기를 바라는 거야.

그것하고 똑같은데 아무쪼록 이것 신중하게, K-탑티어 석박사 프로젝트는 굉장히 신중하게 해야 돼.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