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동신 의원 발언
위원 작년에 마지막 정리를 하겠습니다. 체육시설 불균형을 해소해야 강화군이 발전할 수 있다는 결론부터 내리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제 삼산에 가보니까 전부 부러워해요.
운동장을 보고요. 그런데 강화군에서 생활체육이 제일 미비한 데가 삼산면입니다. 교동은 섬이면서도 엄청나게 다양한 종목이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제가 삼산에 대한 것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런 운동장 시설이 내가, 화도, 양도를 기점으로 하는 일정 규모 이상의 체육시설이 있어야 되겠다, 그래서 작년에 단가를 따져봤는데 예를 들어서 토지가 3000평이 필요하다고 하면 토지구입비가 7억원, 설계비 4억, 용역비 4억원, 공사비 7억, 시설비 8억, 합계 30억원 정도가 소요됩니다. 이게 전액 군비냐? 시군비로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이것을 한 번 강화군의 균형발전을 위해서 권고드리고 싶은데 과장님 입장을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