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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발언

손희권 의원 발언

359회 제3기획경제위원회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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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것 우리 전문성 없으면요,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하고 계시는 유지 보수 업체 한 곳에 끌려다닐 수밖에 없잖아요? 제가 이 정보통신 관련해서 저한테 보고하신 분들이 보고한 내용들 제가 여기서 다 실장님께 뭐라 말씀 못 드리겠지만 사실 전문성… 모든 것에 전문성을 가지기 어렵거든요. 그러면 끌려다닐 수밖에 없잖아요.

이번에 또 예산설명서에도 보면 아마 업체로부터, 아니면 필요한 내용에 대해서 어디 받아서 쓰는지는 모르겠는데 비용이, 뭐 중고 장비, 한 300, 500 하는 그 장비 1개 써 놓고 9000인가 써 놨어요. 아마 하드가 한 25개 꽂히겠지요. 하드 꽂아서 쓰는 그런, 저장 용량을 늘리는 건데 저장 용량 늘리는 이 장비 하나 써 놓고 9000만 원 써 놓으면, 여기 몇 테라가 들어가고 얼마나 하드가 꽂히는지 모르지 않습니까, 서로?

그러니까 서로 모르는 것 같아요, 우리가. 저는 이 부분, 유지를 자체적으로 하기가 어렵거나, 아니면 이게 추후, 우리가 내년에 무조건 한번 해야 된다. 큰 변화가 있는 내년 시기에 이것 한번 갈아엎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대변인실 쪽에도 홈페이지를 관리하는 업체, 계속 한 군데서 하고 있어요. 이게 소위 업자들 말론 ‘아도 찍는다’고 하거든요. 아도 찍어 놓으면 계속 가는 겁니다.

지금 우리 유지 보수 업체 바뀐 적이 있어요? 없을 거예요. 제가 받은 것 계속 한 군데,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한 군데하고 하더라고요.

저 이것 내년에, 이따가 저한테, 어느 정도 절감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하시면 절감치를 내고 그에 맞춰서 다시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