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발언
윤종호 의원 발언
위원 이것을 그런 부분도, 보세요. 아까 제가 대충 가격을 들었을 때 이동식, 출장 가서 하는 것이 500만 원이라고 했어요. 천차만별이라고 하셨는데 이것도 몇억은 갈 것 아니에요, 기존에 있던 것도?
그것은 어쩌고, 대책에 대한 것도, 고물상에 고물로 갖다 붙이는 것도 아니고 그것 대안, 대책도 안 세우고 어떻게 해요? 그것을 갖다가 최소한 16억짜리 들여오면 기존에 있던 700㎜는 아까도, 내구연한이 경과했다고 못 쓰는 것이 아니잖아요. 그럼 그 수요층에 대해서 공급이 안 돼요, 지금.
안 되면 그에 대해서 대책을 세우고 최소한 이것을 갖다가 대안으로 했을 때, 아이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대안을 세워 놓고, 아니면 같이 병행을 한다든지 이렇게 안을 잡으셔야 되지, 이것 어떻게 써야 되는 계획도 전혀 없고 일단 새것 하나 갖다 놓고 보자. 그렇다고 수요가 많은 것도 아니에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조금 더, 우리 원장님이 일선에 계시지만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계셔야 되지.
일단 알겠습니다. 어쨌든 이게 예산이 혹시나 집행이 되더라도 기존에 있던 물품에 대해서, 그냥 다른 것하고 다르잖아요. 내구연한 닳아서, 아까도 말씀대로 다른 것들은, 전자기기는 9년, 10년, 6년 이렇게 돼 있어요.
이것은 31년 됐지만 제가 봐서는 전혀 문제가 없어요. 그런 부분을 반드시 대책을 세우시고 진행을 하셔야 돼요. 그냥 대충 고물 취급하듯이 그렇게 하시면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