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오현식 의원 발언
위원 그 부분을 판단을 해주셔야 된다고 보고 있고 관내 소고기를 판매하시는 업체들도 가족단위, 대중화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관이나 축협에서는 소고기 약쑥한우 브랜드를 대중성이 없게 운영하고 있다는 생각이 되고, 그 사례가 약쑥한우 판매점들이 다 2018년도, 2019년도에 폐점한 사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신중히 고민해서 지원 문제를 떠나서 약쑥한우의 브랜드 파워는 농가소득을 떠나서 오프라인 매장에서 성공을 해줘야 됩니다. 그것은 온라인 매장의 성공도 유도할 수 있고 이것이 프렌차이즈를 낼 수 있는 전략 중의 하나거든요.
한 개의 오프라인도 저희가 돈을 안 주면 폐점 위기에 처해 있기 때문에, 그러면 더 이상 오프라인 매장이 존재하지 않는 강화섬 약쑥한우는 존재가치가 있는가라고도 생각해 볼 수가 있습니다. 왜 오프라인 매장이 유지가 힘든지를 축산과에서는 축협과 매장을 직접 운영하시는 분들과 고민을 많이 해야 되지 않을까 그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